청담동 교육학원 선생님의 이야기

청담동 교육학원 선생님의 이야기

이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소위말하는 중상류층의 자녀들, 돈이 많은 집안 아이입니다.

명품옷에 명품가방을 들고 다니며, 비싼 음식들만 먹습니다. 부모님들의 교육열도 높고 아이에 대한
문제에 엄청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재벌 손자, 최상류층 자녀를 교육하다 오신 선생님에게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더 안따지고 까다롭지도 않다고 말입니다. 오히려 꾸미지 않고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니며 외모나 교육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돈으로 가질 수 있는 것에 욕심이 없는 것입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가질 수 있는 것인데 신경쓰지 않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직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계층이나 남들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것을 인증하기에 바쁩니다.

내가 어디에 살고, 무슨 차를 타고 다니며, 어떤 옷을 입고 다니며, 연봉이 얼마인지 등을 주변에 알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나는 물질적으로 이정도 되는 사람이다라고 말이죠. 아마 돈을 버는 것에만 급급하고 부자에 대한 잘못된 환상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가진 마음으로 돈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먼저 배운다면 훨씬 더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돈이 가장 많은 사람과 없는 사람을 겉모습으로 구분할 수 없지만 자신감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나 답게,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품위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인 것입니다.

당신이 부자가 될 때까지 디에스비크릿이 함께 하겠습니다.